서울 · 의료기관 기록, 시술·치료, 환자 가이드

The Seoul Glow Magazine

한국의 시술과 사용되는 장비, 그리고 이를 확인하는 방법.

환자 가이드

순서대로 읽도록 썼지만, 어떤 순서로 읽어도 도움이 됩니다.

  1. 01 서울의 카페에서 노트북과 휴대폰으로 병원과 에이전시를 알아보는 두 여성 결제 전에 한국 병원과 에이전시를 확인하는 방법 외국인 환자도 병원과 유치 에이전시가 정부에 정식 등록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확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2. 02 상담실에서 코디네이터가 항목별 견적서를 환자에게 설명하는 모습 견적, 예약금, 최종 견적: 실제로 확정되는 금액은 무엇인가 상담 전에 받는 견적은 예상 금액입니다. 진찰 후 치료 계획이 정해지면 최종 금액이 확정됩니다. 어떤 항목이 들어가는지 미리 알아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3. 03 접수 공간에서 코디네이터가 태블릿으로 환자에게 하루 일정을 보여 주는 모습 서울에서의 시술 당일, 시간대별로 보기 시술 당일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어디서 기다리고, 무엇에 서명하고, 짐은 어디에 두고, 언제 나갈 수 있는지 미리 알아 두면 편안합니다.
  4. 04 시술 전에 코디네이터가 환자에게 시술실을 보여 주는 모습 사진 너머의 공간: 실제로 머무는 곳 미리 보기 로비 사진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상담실, 시술실, 회복 공간이 실제로 어떤지 소개합니다. 미리 알고 가면 당일이 훨씬 편안합니다.
  5. 05 귀국을 앞둔 환자에게 코디네이터가 서류 파일을 건네는 모습 병원을 나서기 전에 챙겨야 할 서류 다섯 가지 귀국 후 집 근처 병원에서도 필요한 서류가 있습니다. 진료 기록, 처방전, 영수증 등 한국을 떠나기 전에 챙겨야 할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미리 받아 두면 훨씬 편합니다.
  6. 06 귀국 후 집에서 한국 코디네이터와 영상 통화하는 환자 귀국 후 이상이 생기면: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연락할까 급한 일은 현지에서 치료받고, 시술 내용에 관한 문의는 시술한 병원에 합니다. 미리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