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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oul Glow Magazine

한국의 시술과 사용되는 장비, 그리고 이를 확인하는 방법.

시술 침대 옆의 색소 레이저 장비. 핸드피스 끝에서 초록색 조준광이 나오고 있다
시술 침대 옆의 색소 레이저 장비. 핸드피스 끝에서 초록색 조준광이 나오고 있다. 이미지: The Seoul Glow Magazine
의료기기와 주사제

색소 레이저는 브랜드가 아니라 파장과 펄스로 나뉩니다

색소 레이저가 하는 일은 두 가지 숫자로 정해집니다. 빛의 파장, 그리고 펄스가 지속되는 시간입니다. 기미는 이 기준으로 순위를 매길 수 없게 만드는 예외입니다.

발행처는 더서울글로우입니다. 한국 정부에 외국인환자 유치업자로 등록된 K-의료관광 에이전시입니다. 편집 기준

한국 병원의 레이저 목록은 이름의 나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기기가 실제로 하는 일로 나누면, 대부분의 색소 레이저는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빛의 파장이 무엇인지, 그리고 펄스가 얼마나 지속되는지입니다. 안내 책자의 나머지 내용은 모두 이 두 숫자에서 나옵니다.

파장은 무엇이 빛을 흡수하는지를 정합니다

빛은 특정한 대상에 흡수되며, 멜라닌·헤모글로빈·물은 서로 다른 파장을 서로 다른 정도로 흡수합니다. 색소를 겨냥한 기기는 주변 조직보다 멜라닌에 더 잘 흡수되는 파장을 쓰기 때문에 선택됩니다. 이것이 원리의 전부이며, 한 대상에 뛰어난 기기가 다른 대상에는 맞지 않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깊이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파장이 길수록 대체로 더 깊이 도달하므로, 진피 깊이 있는 색소와 표면에 있는 색소는 같은 문제가 아니며 같은 설정으로 치료하지 않습니다.

펄스 시간은 색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정합니다

두 번째 숫자는 시간입니다. 나노초 단위의 펄스와 피코초 단위의 펄스는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크게 다르며, 시간이 짧을수록 주변 조직을 데우기보다 색소 입자를 기계적으로 부수는 쪽에 가까워집니다. 열이 덜 퍼진다는 것이 짧은 펄스의 장점입니다. 출력이 아니라 주변 조직 손상을 줄이는 이야기입니다.

광고에서 흔히 단순화되는 부분입니다. '피코'는 펄스 시간을 가리키는 말이지 결과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며, 원래 겨냥하지 않은 증상에 맞는 기기로 만들어 주지도 않습니다.

규칙을 따르지 않는 증상

기미는 대표적인 예외이며, 이 페이지가 기기를 좋고 나쁨으로 나누지 않는 이유입니다. 기미는 반응을 예측하기 어렵고, 재발하며, 열 때문에 악화될 수 있습니다. 주근깨, 진피 색소, 기미에 같은 레이저를 권하는 병원은 서로 다른 세 가지 질문에 기기 하나로 답한 셈입니다.

상담할 때 의미하는 것

유용한 질문은 병원이 어떤 레이저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닙니다. 의사가 내 색소를 무엇으로 보는지, 얼마나 깊이 있는지, 선택한 파장과 펄스가 왜 그 판단에 맞는지입니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 의사는 그 기기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이 글을 읽는다고 의사와 환자 관계가 생기지 않습니다. 더서울글로우는 등록된 유치업자로서 진료 과정을 조율할 뿐, 의료 행위를 하지 않으며 어떤 치료가 맞는지 결정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어떤 시술이든 직접 진찰한 면허 의사와 상의하세요.